[6·3 대선] 개혁신당 경기도당, '제21대 대통령선거 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김미리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선거 위해 최선 다할 것"안만규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거대 양당의 폐해 속에서 개혁신당이 유권자에게 대안"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 40여명이 성공적인 선거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개혁신당 경기도당)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 40여명이 성공적인 선거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개혁신당 경기도당)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개혁신당 경기도당(위원장 김미리)은 11일 경기도당 당사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혁신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김미리 경기도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경기도의원), 박윤옥 경기도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남양주시의원), 박명원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경기도의원), 김완영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등 선거대책위원회 지도부를 비롯, 40여 선거대책위원이 참석해 성공적인 선거를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또 안만규 남양주시(을)당협위원장을 비롯, 유시진 용인시(을) 당협위원장, 송창훈 용인시(정) 당협위원장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거대책위원들을 격려했다.

김미리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대책위원회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개혁신당 경기도당)
김미리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대책위원회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개혁신당 경기도당)

한편 개혁신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중앙당 선거대책본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기도에서 효과적인 선거를 치러나갈 것을 다짐했다.

안만규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은 “거대 양당의 폐해 속에서 개혁신당이 유권자에게 대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미리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뛰어난 역량의 선거대책위원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박윤옥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를 잘 치러나가기 위해서는 선거대책위원 뿐 아니라 개혁신당 경기도 당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