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농협, '2025년 원로조합원 효심 더하기 한마음 행사' 개최
수원일보입력 2025.05.15 00:31업데이트 2025.05.15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90세 이상 6명 등 70세 이상 원로조합원 위한 다채로운 행사 성대히 진행박정양 조합장 "원로 조합원께서 더욱 행복한 노후 보내도록 뒷받침 하겠다”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화성동탄농협(조합장 박정양)은 14일 수원시 인계동 리츠컨벤션에서 원로조합원 복지증진과 노고에 보답하기 위한 '2025년 원로조합원 효심 더하기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90세 이상 원로 조합원 6명을 비롯한 70세 이상 조합원, 김창겸 농협중앙회 화성지부장, 박정양 동탄농협조합장, 박승주.홍의룡 임원 등 임직원 400여 명이 함께 했다.
동탄농협의 설립과 발전의 초석을 다져준 원로 조합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식사와 함께 만수무강 축하케익 커팅, 원로조합원에게 선물 전달, 평양공연예술단 공연, 마당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박정양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의 헌신으로 오늘날 동탄농협이 튼튼한 경영기반을 바탕으로 상호금융자산 2조원 시대를 맞고 있다”며 “농업과 농촌,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동탄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원로 조합원들이 더욱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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