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극제서 김용서시장 왈츠 깜짝공연

▲ ⓒ 추상철 기자gag1112@suwonilbo.kr

지난 16일 화서문광장에서 열린 수원화성국제연극제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이탈리아 TTB 공연팀이 ‘왈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왈츠’는 왈츠파티가 열리는 무도회장에 들른 한 소녀가 어른들의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는 내용을 줄거리로  배우들이 죽마위에서 무용, 놀이, 아크로바틱 등의 공연을 펼쳤다.

▲ 화서공원 장승무대에서 한국의 아다컴퍼니 공연단이 제목 ‘흔적을 남기다’ 공연을 펼치고 있다.
▲ 한편, 화서문 광장에서 열린 ‘왈츠’ 공연이 끝난 후 깜짝 공연으로 김용서 수원시장이 일주일간 갈고 닦은 ‘왈츠’ 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