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화서문광장에서 열린 수원화성국제연극제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이탈리아 TTB 공연팀이 ‘왈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왈츠’는 왈츠파티가 열리는 무도회장에 들른 한 소녀가 어른들의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는 내용을 줄거리로 배우들이 죽마위에서 무용, 놀이, 아크로바틱 등의 공연을 펼쳤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6일 화서문광장에서 열린 수원화성국제연극제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이탈리아 TTB 공연팀이 ‘왈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왈츠’는 왈츠파티가 열리는 무도회장에 들른 한 소녀가 어른들의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는 내용을 줄거리로 배우들이 죽마위에서 무용, 놀이, 아크로바틱 등의 공연을 펼쳤다.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