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비

▲ ⓒ 추상철 기자gag1112@suwonilbo.kr

지난 16일 오후 7시 30분께  해가 칠보산 산기슭으로 저물면서 연출된 수원시의 모습.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월요일인 18일 경기도 지방은 낮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17일보다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오늘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한주간 예보에서 "19일에는 구름많고 한때 비가 내리겠고, 20일 비가 그친 후 21일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겠다. 비는 22일 오후부터 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