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법규 제·개정 시 쟁점 입법에 대한 자문 등 역할 수행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4명의 입법 및 법률고문을 위촉 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촉된 고문은 △최민수 박사(입법고등고시 5회), △유지훈 변호사(사법시험 44회), △김정수 변호사(사법시험 49회), △이찬 변호사(사법시험 53회) 등이다.
이들 고문은 2년간 자치법규 제·개정 시 쟁점 입법에 대한 자문, 의정활동 및 의사운영 관련 현안 검토, 시의회 관련 소송 수행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허경행 의장은 “앞으로 2년간 광주시의회 입법·법률고문으로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며 “고문들께서 의회 정책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히 자문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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