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SSDA) 팝업 체험센터' 개소

‘리빙랩 존’ ‘딜링존(디지털+힐링)’ 등 마련김석주 에스원 사회공헌단장 "더 풍요로운 디지털 삶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 경기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을 갖고 있다. (사진=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 경기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을 갖고 있다. (사진=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22일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 쓰다) 경기 팝업 체험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 주관사인 에스원을 비롯해 영락사회복지재단,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관계자, 하남시 협력기관 및 지역 시니어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에스원 김석주 사회공헌단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해 영락사회복지재단 박홍준 이사장 축사, SSDA 사업 소개, 지역 시니어 대표들의 디지털 자립선포, 커팅식, 체험존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반려 AI로봇, 하체 웨어러블형 로봇 ‘삼성 봇핏’ 등 디지털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리빙랩 존’, 로봇 바둑 등 디지털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딜링존(디지털+힐링)’도 마련돼 시니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센터는 에스원이 주관사를 맡고 제일기획·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호텔신라·삼성웰스토리·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삼성글로벌리서치 8개 관계사도 사업에 참여한다.

김석주 에스원 사회공헌단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세대가 교육을 통해 더 풍요로운 디지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