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드림스타트,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통합 복지서비스 지원이정규 본부장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성실히 수행하겠다”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이정규, 이하 건협)는 23일 수원시 드림스타트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원드림스타트는 수원시가 주관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통합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수원드림스타트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규 건협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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