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수원 미래와 희망(회장 엄익수)’이 26일 국민의힘 선거캠프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엄익수 수원 미래와 희망 회장은 지지선언문에서 "반칙과 편법이 없는 공정한 대한민국, 지속적인 경제 성장의 기반에서 일자리가 넘쳐나는 대한민국, G7 세계 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절실한 염원을 실천해 줄 후보는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유일하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엄 회장은 "김문수 후보는 3선의 국회의원, 두 번의 경기도지사, 경제사회노동위원장과 노동부장관을 지내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중시하는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 애민정신과 국가 운영의 확고한 비전을 가진 정치 지도자로서 자유와 정의를 위해서는 죽음도 불사하는 진정한 우리의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후보는 불법과 편법, 공작과 협박으로 대한민국을 유린하려는 무도한 세력을 제압하고 성장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우리의 영웅"이라며 "깨끗하고 정직하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탁월한 행정가이고, 노동과 고용문제를 해결할 혜안을 가진 후보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풍요롭게 살아갈 경제 성장을 이뤄낼 후보"라고 역설했다.
엄 회장은 끝으로 "1천 5백여 ‘미래와 희망’ 가족들은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동안 김문수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열정을 다해 싸워나갈 것을 맹세하며, 김문수 후보께서는 우리 국민의 저력을 밑거름 삼아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온 몸을 바쳐 주실 것을 소망한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