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19일간 25건의 주요 안건 심사 예정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의정활동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54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정례회 시작에 앞서 김하식 의원은 부발읍 변전소 증설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와 상생을 위한 지하형 변전소 및 주민친화적 공간 조성을, 임진모 의원은 지역화폐 중심의 간접지원에서 직접지원 사업 확대로의 전환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 및 규칙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 2건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총 25건의 주요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특히 6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의정활동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집행부의 행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할 계획이다.
2일 오전 10시 개의된 제1차 본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이었다. 18일에 갖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다.
김하식 의원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철저히 점검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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