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2025년 한마음 워크숍’ 개최

20~21일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서 진행...150여 회원사 참가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강연 및 우수사례 발표 통해 조직강화 사례 공유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는 오는 20~21일 제주도 일원에서 '2025년 한마음 워크숍'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2023년 한마음 워크숍 모습. (사진=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는 오는 20~21일 제주도 일원에서 '2025년 한마음 워크숍'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2023년 한마음 워크숍 모습. (사진=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회장 최경용, 이하 경중연)는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1일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2025년 한마음 워크숍'을 갖는다. 

경중연 한마음 워크숍은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명실상부 경중연 최대 행사로, 150여 회원사가 참가한 가운데 회원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0일에는 '글로벌 경제, 산업전망과 분석' 이라는 주제로 홍경표 경제전문기자의 강연과 함께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중기부 중소기업 지원정책 방향' 강연도 진행한다. 또 참가자들의 네트워크와 협력 강화를 위한 팀빌딩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경중연 소속 20여개의 진흥회/위원회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조직강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21일에는 전체 참가자를 2개조로 나눠 경중연 회장배 골프대회, 회장배 등반대회를 가지면서 회원사의 건강도모와 함께 참가자들의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상식도 개최한다. 특히 회장배 골프대회는 경중연 소속 동서남북 지회별 대표선수를 선발, 우승 지회에게는 우승기도 수여할 예정이다. 

경중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경제단체임을 다시금 확인하고 회원사 간 네트워크와 협력 강화를 통해 회원사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중연은 지난 2008년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경제단체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성장 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지원사업 및 단체소개는 홈페이지(www.gsmba.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