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 축제 기념 ‘배달특급’ 할인 이벤트 진행

축제 기간(20일~22일) 전후해 총 8일간(18일~25일) 진행배달특급 통해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3천원 할인 혜택 받을 수 있어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 축제 기념 ‘배달특급’ 포스터.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 축제 기념 ‘배달특급’ 포스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는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 축제'를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지역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축제 기간(6월 20일 ~ 6월 22일)을 전후해 총 8일간(6월 18일 ~ 6월 25일)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배달특급을 통해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1인 1일 1회, 총 3회까지 사용 가능하며 타 쿠폰과의 중복 사용도 허용돼 실질적인 소비자 혜택이 기대된다.

한편,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퇴촌토마토거리 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직거래 장터 등으로 구성돼 매년 수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광주시 대표 여름 축제다.

정명구 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배달특급 할인 행사는 퇴촌토마토거리 축제의 분위기를 도심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퇴촌지역 매장은 물론 광주시 전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