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SCC) 획득

CEO의 지속적인 시설 현장 점검, AI활용 웹툰형 안전 시리즈 연재 등이계문 사장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강화 위해 지속적 관심.지원 아끼지 않을 것"
남양주도시공사가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받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서. (사진=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도시공사가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받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서. (사진=남양주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계문, 이하 공사)는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SCC)’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오는 11월 29일까지이다.

공사는 2007년 설립 이래 체육문화시설, 공공하수도시설, 청소년시설, 지하철 역사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운영 및 관리해 오고 있으며, △CEO의 지속적인 시설 현장 점검 △AI 활용 웹툰형 안전 시리즈 연재 △TBM 의무화 △시민참여 심폐소생술 훈련 정례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이고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계문 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위험 요소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로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