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자진흥재단을 통하여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도자기 체험교실 ‘찾아가는 도예교실’을 10월 19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오산시 수청동 물향기수목원내 산림전시관 1층에서 개최한다.
‘찾아가는 도예교실’의 주요 프로그램은 핸드페인팅으로 접시, 꽃병, 액자, 씨리얼 볼, 컵 등 초벌도자기 위에 갖가지 문양을 손으로 그리고 채색한 뒤 완성시키는 것이다.
체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체험비용은 나만의 컵(5천원), 접시셋트(2만원)등 식기류와, 나만의 시계(1만원), 액자(1만5천원)등이다. 수목원 입장료는 별도로 어른은 1,000원 어린이는 500원이다.
체험시 제작한 도자기는 제작후 15일에서 20일 사이에 구워서 나오며, 별도로 택배비를 부담하면 집까지 배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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