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의회를 공식 방문 교류방안 논의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0일, 의회를 공식 방문한 카자흐스탄 잠빌주의 타마벡 부지사와 환담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와 카자흐스탄 잠빌주 간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과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자리에서 “오늘의 만남이 두 지역 간 우호 증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행정・복지・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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