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제3회 청소년 토론대회에서 성남외고 강은진-하동훈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청소년들의 참여’를 주제로 지난 1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열린 토론대회에서 강은진-하동훈 학생은 차분하고 일관된 논리 전개와 근거 제시능력 등이 탁월했다는 평가를 받아 경기도지사상인 ‘창의상’을 수상했다.
준우승인 ‘소통상(경기도교육감상)’은 임동은(수원창현고)-차진영(수원유신고)군이 차지했다.
제 3회 청소년 토론대회엔 도내 13개 시에서 82개팀(1팀 2명 구성)이 참여해 예심과 예선, 준결선을 거쳐 4개팀이 16일 결선대회를 펼쳤다.
※ 수상자 명단
▷창의상(경기도지사상)=강은진, 하동훈(성남외고2)
▷소통상(경기도교육청 교육감상)=임동은(수원창현고2), 차진영(수원유신고2)
▷논리상(수원시장상)=강상민, 조민정(수원청명고2)
▷화합상(경기도수원교육청 교육장상)=배지원, 정소영(수원화홍고2)
▷합리상(수원시의회의장상)=이나원, 추승아(한국외대부속외고2), 조예인, 하빛나(동두천외고2)
▷합리상(수원청소년문화센터관장상)=김소희, 유호상(안성종고2), 진서정, 이재영(영덕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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