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물러가고 아침저녁 선선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수원지역에 44mm의 비가 내린 18일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수원기상대는 19일인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경기지역은 흐리고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온 후 차차 개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