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교통영향평가협회와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협회 회원 건강 증진 위한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약속
이정규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김원진 교통영향평가협회장(앞줄 왼쪽 두번째)와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협 경기도지부)
이정규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김원진 교통영향평가협회장(앞줄 왼쪽 두번째)와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협 경기도지부)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이정규, 이하 건협)는 30일 사단법인 교통영향평가협회(회장 김원진)와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협 경기도지부는 교통영향평가협회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협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교통영향평가협회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근거해 설립된 단체로, 217개 회원사와 약 2000명의 회원이 교통영향평가의 공익적 실현과 교통 분야의 자문, 연구, 제도 개선 등을 통해 교통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규 건협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건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