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남양주시새마을회 한마음 수련대회’ 성료

새마을운동 55년 정신 계승 및 새마을회 지도자.회원 간 소통.화합의 장 마련주광덕 시장 "최고의 미래형 자족도시 만들어가겠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2025년 남양주시새마을회 한마음 수련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2025년 남양주시새마을회 한마음 수련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사)남양주시새마을회(회장 이덕우)는 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남양주시새마을회 한마음 수련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55년의 정신을 계승하고, 새마을회 지도자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수련대회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및 16개 읍면동 새마을회 임원 등 약 11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념사진 촬영 △대회사 및 내빈 축사 △고령 운전자 배려 스티커 증정식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덕우 회장은 “이번 한마음 수련대회는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회의 헌신과 열정은 ‘슈퍼 성장 남양주’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우리 시는 새마을회와 긴밀히 협력해 최고의 미래형 자족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