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보건소,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운영

초등 4학년 대상 무료 구강예방서비스 11월까지 지원
여주시보건소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운영' 홍보 포스터.
여주시보건소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운영' 홍보 포스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예방중심 구강관리 서비스인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관리 효과가 높은 초등학교 4학년생 및 동연령 아동(학교 밖 청소년 및 미등록 이주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정 치과 의료기관 방문 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칫솔질 및 바른식습관 등)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1인당 4만8천원 상당의 포괄적 구강예방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덴티아이경기 앱을 다운로드해서 문진표 작성 및 동영상 교육 이수 후 참여 치과의원에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여주시 협력치과 18개소 외에도 경기도내 치과주치의 지정기관 어디서든 검진이 가능하며 참여의료기관은 덴티아이경기 앱과 학교 안내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