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의장, "시민 자발적 관심.실천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 수 있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1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3대 기초질서(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미준수 관행 개선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 회의(’25.6.5.)에서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기초질서 준수는 공동체 신뢰 회복의 출발점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미애 구리경찰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신 의장은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과 양경애 의원을 지목했다.
신동화 의장은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준수로 공동체 신뢰 회복 및 행복한 사회 실현을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관심과 실천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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