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 제1차 유튜브 활용 교육 실시

구리 아리랑 봉사단 및 구리시민 대상, 기수별 유튜브 채널 운영법 등 교육김구영 소장 "시민들이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긍정적 변화 이끄는데 함께 하겠다"
이석 OTSTVENM 유튜버 전문가가 구리 아리랑 봉사단 및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제1차 유튜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
이석 OTSTVENM 유튜버 전문가가 구리 아리랑 봉사단 및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제1차 유튜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소장 김구영)는 12일 구리시 소재 연구소 회의실에서 구리 아리랑 봉사단 및 구리시민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제1차 유튜브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업의 효율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수별로 20여명씩 나눠서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온라인 소통 역량을 높이는 차원에서 마련했다.

교육은 ▲유튜브 채널의 기본 운영법 ▲스마트폰 영상 촬영과 편집 기초 ▲봉사활동 콘텐츠 기획 방법 등에 대한 실습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구리 아리랑 봉사단원 및 구리시민들이 유튜브 채널의 기본 운영법 등을 배우고 있다. (사진=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
구리 아리랑 봉사단원 및 구리시민들이 유튜브 채널의 기본 운영법 등을 배우고 있다. (사진=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

한편 구리 아리랑 봉사단은 지난 5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구리아리랑 봉사단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공동체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유튜브 교육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온라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장은 “유튜브는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자신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민들이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데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