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을 포함해 총 20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고 ▲2025년 5~6월 주요 추진 실적 ▲여름나기 지원사업 물품 배부 사업 등을 보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독거청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과 및 2차 작업 일정 협의 ▲'오학동 청년, 다시 빛을 향해'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춘석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김병선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복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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