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 2인 이상 음악, 춤, 다원공연, 마술 등 거리공연 가능한 단체...25일~30일 접수선정단채, 8~11월 화성행궁 및 수원시 버스킹존서 거리공연 예정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2025년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2인 이상 음악, 춤, 다원공연, 마술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로, 재단은 음향장비 및 공연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도시 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활동계획서 등을 접수 받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단체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화성행궁 및 수원시 버스킹존에서 열정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사업'은 수원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상호 교류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지원 신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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