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장비를 활용한 실전 같은 체험.. 직원 및 외부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계문, 이하 공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와 직원 및 이용고객의 생명 보호를 위한 VR(가상현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청을 통해 모집된 다양한 사업장(체육시설, 역사시설, 공사현장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 및 외부 근로자 총 4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의 찾아가는 VR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사무실 화재 발생 시 대응 절차 △밀폐공간 내 질식재해 예방 △건설기계 관련 사고 사례 등 실무와 밀접한 다양한 위기 상황을 중심으로 1인 1기기 방식의 VR 기기를 활용해 사고 예방 대책과 초기 대응 역량 효과를 높였다.
이계문 공사 사장은 "실무 현장의 재난 위험 상황을 보다 현실감 있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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