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휴가철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피킷과 현수막 활용해 운전자.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 전달나용자 대장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지대장 나용자)는 29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여름철 교통량 증가와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시기를 대비해 △휴가철 음주운전 근절 △장거리 운전 시 안전운전 실천 △운전 중 10분 휴식 권장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나용자 지대장을 비롯, 읍면동 지구대장과 시지대 임원 등 25명이 참여, 피킷과 현수막을 활용해 운전자와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나용자 지대장은 “작은 실천 하나가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