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9~20일 이틀간 관내 보호관찰대상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주 ‘주록마을’에서 농촌체험활동을 했다.
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협의회 및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농촌체험 활동을 통해 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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