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쥬얼리’가 대세, "수원서 만나요"

인기 여성댄스그룹 '쥬얼리'가 수원에 온다.

쥬얼리는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 주최로 오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회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개막식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참석할 예정이다.

쥬얼리는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 많은 히트곡을 낳은 인기 절정의 4인조 여성댄스그룹. 특히 '신데렐라'를 앞세워 솔로 활동에 나선 '신상녀' 서인영은 '요즘은 내가 대세'의 유행어를 낳는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쥬얼리는 경기도 소상공인창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이날 오후 2시 개막행사에서 축하무대와 개막 테이프 컷팅 행사에 참석한다. 행사를 마친 후엔 도소매, 서비스, 외식업 등 총 3개 관에서 100여 개 업체가 참가, 182개의 부스가 마련된 전시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한편, 제1회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 박람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업체는 BBQ로 유명한 (주)제너시스와 GS25 등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는 물론 네일아트, 음악 교육 서비스 등 새로운 개념의 프랜차이즈 업체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