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청소년 춤꾼 '끼' 맘껏 발산대상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아고라’
[수원일보= 이민정 기자] 수원시 팔달구가 지난 8월 9일 팔달문화센터 지하1층 예당마루홀에서 개최한 ‘2025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성료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수원시 팔달구에서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에서 후원했다.
수원시 전역의 중·고교 총 14개팀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심사결과 대상은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아고라’가 차지했다.
최우수상 잠원중·망포중의 ‘블랙드라코’ ,우수상 곡정고·창현고·수원농생명과학고·동성중의 ‘유포리아’,인기상 삼일공업고 ‘아르케’,장려상 명인중 ‘송채윤’에게 돌아갔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 K-POP이 한류의 중심이 된 만큼 오늘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미래의 한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재능을 펼쳐나가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며 “문화가 빛나는 팔달구가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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