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여성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한 하우스 콘서트

수원체육문화센터는 오는 27일 저녁 7시 센터 4층 강당에서 이주 여성 및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한 ‘THE HOUSE CONCERT’를 연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재즈 뮤지션과 클래식 성악가들이 함께 ‘신 아리랑’, ‘all of me’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1만원 이상 후원금 형식으로 입장료를 받으며 모인 성금은 이주 여성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해 쓰인다.

● 프로그램

Ⅰ. SOLO - Sop. 권효주
1. 신 아리랑 - 양영문 작사/김동진 작곡
2. Mein Herr Marquis -Die Fledermaus 中  J.Strauss

Ⅱ. STANDARD JAZZ - Strollin'
색소폰 김수환, 드럼 이성구, 베이스 정상욱, 피아노 강지은
1. Just Like A Woman
2. All Of Me
3. Minha Saudade
4. Cherok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