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9월 신륵사 관광단지 내 도자 전시관고재욱,임의섭 홍완표,전통도예협회 작품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신륵사 관광단지 내 여주도자문화센터와 여주도자나날센터에서 4가지 여름 도자전을 연다.
'사물의 기술'주제로 열리는 고재육 작가의 작품전시는 오는 24일까지 여주도자나날센터에서 열린다.
3D 프린터·CNC 등 디지털 및 AI 기술을 활용한 공예품을 선보인다.
임의섭 개인전 ‘여강풍류(驪江風流)’는 16일까지다.
전통도예협회 정기전 ‘천년 전통을 잇는 새로운 시작’은 20일부터 31일까지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또 홍완표작가는 29일부터 9월 14일까지 여주도자나날센터에서 ‘마음의 향기’를 담아낸 서화 도자 작품 개인전을 연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 전시를 통해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치유가 깃드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콘텐츠와 풍성한 볼거리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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