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18일부터 25일까지 국민참여 공모세무사제도 창설 64주년 및 제3회 세무사의 날 시상‘국민의 세무사 상' 등 누구나 온라인 추천 가능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를 국민으로부터 직접 추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세무사제도 창설 64주년 기념 및 제3회 세무사의 날을 기념해 실시하는 것이다.
공모에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세무사의 사회적 위상제고에 기여한 회원을 선정ㆍ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은 세무사가 나눔과 봉사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상을 정립하는 데 기여한 사례를 발굴해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추천에는 국민과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천 대상으로는 △ 평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세무사 △국민 모두가 공감할 미담을 보유한 세무사 등이다.
또 △조세전문가로서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한 세무사 △기타 모든 회원의 귀감이 되는 사례를 가진 세무사들도 포함된다.
추천 접수는 오는18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QR코드를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선정 세무사는 9월 9일 ‘제3회 세무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한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세무사는 단순한 세금 전문가를 넘어, 지역사회와 이웃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 세무사들을 발굴해 세무사의 사회적 가치와 신뢰를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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