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남양주지부, 폭염 속 온정의 손길 나눠

시민들에게 얼음물 200개와 쿨스카스 100개 전달온열질환 예방법 알리고 기후보험 안내 및 폭염 대처 정보 홍보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남양주지부 단원들이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쿨스카프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남양주지부 단원들이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쿨스카프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수원일보=엄인용 기자]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남양주지부(지부장 강창훈·이하 구리남양주지부)가 16일 장자못 물놀이터 인근에서 시민 및 주차관리원 등 현장 종사자에게 얼음물 200개와 쿨스카프 100개를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물풍선 바구니 담기 ▲잠자리채 풍선 담기 ▲기후보험 안내·퀴즈 등 체험 부스에서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법을 알리고 기후보험 안내와 폭염 대처 정보를 홍보했다. 

구리남양주지부 한 관계자는 “작은 얼음물 한 병과 짧은 체험이지만,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라도 휴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폭염 기간 안전수칙과 폭염 대처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