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주요 사업현장 안전점검 나서

평내체육문화시설 건립현장.도농공원 주차장 등 점검"각종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 지키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최선 다하겠다”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공사현장을 방문,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공사현장을 방문,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은 주요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8일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평내체육문화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구조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왕숙천 인근 도농공원 주차장을 방문, 침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침수 위험 발생 시 주차 차량의 신속한 이동 방법과 호우 대비 대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계문 사장은 “안전 점검 태스크포스(TF)를 가동, 이달 말까지 모든 사업장과 시설에 대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각종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