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경영컨설팅 교육프로그램 지원 및 정부 시상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유동혁 사장 "구리시민들 안전 위해 더욱 심혈 기울이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기상청이 주관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평가하는 '날씨경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구리도시공사의 날씨경영우수기업 선정은 지난 2022년 최초 선정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공사의 날씨경영을 활용한 재난안전관리의 체계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한국기상산업기술원으로부터 날씨경영컨설팅 교육프로그램 지원 및 정부 시상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됐다.
특히 지난해 도입한 구리토평가족캠핑장 침수위험 예경보 시스템은 풍수해 기간동안 이용객과 시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날씨경영의 우수사례 중 하나이다.
유동혁 구리도시공사 사장은 “올해 폭염, 풍수해 등 날씨로 인한 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공사의 위기대응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기후에 대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리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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