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회.주.세. 투어’ 첫 도입 시행

마을세무사위원회 위원 대상 변화된 세무사회관 설명 및 안내구재이 회장 "회원 및 내방객들에게 세무사회관 변화했음을 몸소 체험토록 하겠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앞줄 가운데)이 마을세무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앞줄 가운데)이 마을세무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세무사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19일 마을세무사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회.주.세. 투어(회원이 주인인 세무사회 투어)’를 첫 시행했다. 

 

‘회.주.세. 투어’는 한국세무사회가 역대 처음으로 실시하는 회원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변화된 세무사회관을 설명하고 안내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첫 투어에서는 구재이 회장이 2층 대회의실을 시작으로 △6층 대강당 △5층 스튜디오 및 강의실 △4층 도서관 △3층 회장실 및 접견실 △1층 브리핑룸 및 무료세무상담실 △로비 및 카페, 별관 공유오피스에 이르기까지 안내했다.

구재이 회장은 “회원들 입장에서는 첫 세무사회 방문인 경우도 많고, 이전에 방문한 경험이 있더라도 회의실 등 제한된 공간만 접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변화된 회관을 실제로 체감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이번 투어를 계기로 세무사회관이 회원 및 내방객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공간 혁신 등을 통해 변화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