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와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권용준 2026-27년도 총재 "경기도 전역에 걸쳐 사회공헌 활성화 하는데 토대 마련"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21일 오후 6시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25-26년도 로타리데이&야구관람'을 펼쳤다.
특히 국제로터리 3750지구는 이날 SSG와 홈 경기에서 KT위즈와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의미를 더했다.
매년 8월 로타리언들의 로타리데이가 열리는 행사를 맞아 3750지구의 인터랙터들이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뱃지 판매로 소아마비 종식을 위한 앤드폴리오 기금마련도 동참했다.
또한 청수 권영준 2026-27년도 총재가 KT위즈 선수들의 응원의 열기에 발맞춰 지역 전통 통닭을 지원해 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강문옥 3750지구 총재 등이 시구 및 시타를 맡았다.
권용준 국제로터리 3750지구 2026-27년도 총재는"세계적인 봉사 교류단체인 국제로터리의 경기남부 연합 클럽인 국제로터리 3750지구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매월 8월쯤 추진하는 행사이니 만큼 ,경기도 전역에 걸쳐 사회공헌을 활성화 하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문옥 3750지구 총재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MOU 체결은 국제로타리 3750지구와 KT위즈간 지속적인 교류 및 환경보존 활동으로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판매용 야구복에 로타리 엔드폴리오 로고를 붙여 홍보하고 판매금은 일부 기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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