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성스포츠 리더스포럼 행사 성료이원성 회장 "여성체육 발전 위해 각 지역에서 힘써 달라"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의 대표가 될 수 있도록 온힘과 정성 다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는 25일 경기대학교 호연관에서 '경기도 여성스포츠 리더스 포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4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여성 체육인으로 구성된 '경기도 여성스포츠 리더스 포럼' 위원들의 여성체육의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경기대학교 초청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대학교 손율 이사장, 이윤규 총장, 김준호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이 참석했으며, 31개 시.군이 모여 하나의 경기도가 되는 소통의 퍼포먼스와 체육의 미래를 위한 과학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올해 4월 발족된 여성스포츠리더스포럼은 여성리더십 강연과 이야기나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참석 등 행사현장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각 31개 시.군에서 여성스포츠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원성 회장은 "먼저 초청해 주신 경기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는 경기도 여성 스포츠 리더님들을 모시고 경기도지사님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여성체육 발전을 위해 각 지역에서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체육도지사라고 불릴만큼, 체육에 진심이며, 체육인 기회소득, 선수촌, 북부지원센터 개소 등 체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 앞으로도 경기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의 대표가 될 수 있도록 온힘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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