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진접체육문화센터 3분기 주민협의회 간담회 개최

역주행 차량에 대한 계도 요청 등 다양한 의견과 소통 나눠이계문 사장 "선량한 관리자 역할을 다함으로써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 다하겠다”"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이 (왼쪽 세번째)주민협의회 위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도시공사)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이 (왼쪽 세번째)주민협의회 위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계문)는 26일 주민협의회 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접체육문화센터(이하 진접센터) 3분기 주민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계문 공사 사장이 지난 2분기에 건의됐던 회원 관리 프로그램과의 주차 관리 프로그램 정보 연계 등 총 2건의 조치사항을 설명했다. 

또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한 안내문 게시 등 고객의 소리 11건과 함께 요가, 사격 등 5종목 10개반 신설, 도로 재포장, 수영장 타일 교체 등 주요 시설 개선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3분기 주요 의견은 역주행 차량에 대한 계도 요청 등이 있었고, 이 사장은 안내문 제작 등을 통해 역주행 차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이계문 사장은 “위원분들을 포함한 고객분들의 많은 칭찬은 공사 직원들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변화시켰다”며 “앞으로도 선량한 관리자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