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제3차 사랑의 헌혈행사' 개최

2만ml의 혈액 공급으로 생명나눔 실천유동혁 사장 " 지역사회와 행복가치 실현하고, 지역 내 희망 전하는 활동 이어가겠다"
구리도시공사가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3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구리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가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3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구리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3일 구리시체육관 야외광장에서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3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진행했으며, 지역 시민들과 공사 임직원이 헌혈에 동참했다. 

약2만ml의 혈액을 공급해 혈액수급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명나눔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구리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시민행복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유동혁 사장은 “공사는 매년 헌혈행사를 통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믿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행복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내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