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가족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서 활동하는 종사자 300여명 참석“단발성 이벤트 아닌 지속 협력”.. 경기도 가족정책의 현장 중심 도약 다짐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4일 열린 '가족사업 종사자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해 가족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내 가족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가족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도민에게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태길 의원은 축사에서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야말로 경기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큰 힘”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종사자 여러분에게 격려와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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