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근 제15대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장 취임

안양시 녹지공원과장,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 사무국장 및 노인대학장 역임"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강철근 제15대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장(왼족 9번째)이 취임식 후 최대호 안양시장(왼쪽 11번째)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강철근 제15대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장(왼족 9번째)이 취임식 후 최대호 안양시장(왼쪽 11번째)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강철근 제15대 (사)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장 취임식이 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한 강철근 지회장은 안양시 비산3동장 및 녹지공원과장,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의 사무국장 및 노인대학장을 역임하며 그동안 다양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 왔다. 

취임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임헌우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국회의원 및 경기도의원, 안양시의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강철근 회장은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열정, 건강한 육체가 있다면, 노인들에게는 연륜과 경험, 지혜와 혜안이 있다”면서 “지회와 경로당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활발하게 활동하는 대한노인회 안양시 만안구지회를 기대한다"며 "안양시도 어르신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