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시행계획' 모니터링 교육·회의 개최

민·관 협력 통한 복지정책 발전 방향 논의백경현 시장 "이번 교육과 회의, 향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도 소중한 밑거름"
구리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모니터링 교육 및 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구리시)
구리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모니터링 교육 및 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구리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시는 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 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사업별 지표 담당자, 분과별 실무협의체 위원,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는 ▲연차별 시행계획 관련 교육 ▲2024년 우수사례 공유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점검 ▲민간 의견 수렴을 위한 분과별 회의 등으로 구성됐고, 이정식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해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요성과 모니터링 기법,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행정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할 때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과 회의가 향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도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