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벌써 단풍들었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아침저녁은 선선하고 한낮은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공원 단풍나무가 붉은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20.3도로 일교차가 9.2도나 된다.

내일 경기도 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경기도 지방은 이번 주 내내 구름 끼는 날씨를 보이겠고 일요일인 31일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린 후 오는 9월 1일 오후부터 개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