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13회 여주시민의 날' 초청가수 김연자 공연
수원일보입력 2025.09.16 17:08업데이트 2025.09.16 17: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0일, 시민의 요구에 맞춘 재단 특별 공연이순열 이사장 " 가수 김연자 초청해 함께 즐기며 하나 될 수 있는 공연 준비"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 이하 재단)은 오는 20일 '제13회 여주시민의 날'을 맞아 기념식 축하공연으로 가수 김연자를 초청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의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유명가수 초청 공연 관람’이라는 요구에 맞춰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원조 한류 가수 김연자의 공연을 준비해 시민의 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폭발적인 가창력, 특유의 매력적인 꺾기 창법, 화려한 퍼포먼스와 의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김연자는 이번 행사에서 ‘아모르파티’를 비롯, ‘아침의 나라에서’, ‘10분내로’, ‘수은등’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열창해 여주시민의 날을 축하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여주출신인 이순열 이사장이 예전 영화 '조폭마누라' 영화 감독 및 제작자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연예계의 인맥을 통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순열 이사장은 “올해는 여주라는 우리 시의 이름이 쓰인지 556년, 여주시 승격 13년 차로 이를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일 여주시민들을 위해 TV로만 보던 가수 김연자를 초청해 함께 즐기며 하나 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재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로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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