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상가 도로정비 추석 전까지 마무리

수원시청 뒤 인계동 중심상가 보행환경개선사업과 도로정비공사가 추석 전까지 마무리된다.

팔달구는 지난 23, 24일 이틀에 걸쳐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시청 뒤 중심상가지역에서 12개소 블록별 차량 전면 통제를 통해 총연장 1천500m의 아스팔트 포장공사를 마무리했다.

구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마무리됨에 따라 추석 전까지 모든 공사를 앞당겨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청 주변 인계동 중심상가는 보도가 없어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무질서한 주정차로 인해 시민의 보행권이 침해받아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