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제2회 Y리그 수영대회' 참가자 격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주최‧주관, 초등부 개인·단체전 200여 명 참가이 시장 “대한민국과 용인 미래 이끌어나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훌륭하게 성장토록 정책, 제도 통해 뒷받침”
20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이상일 시장이 ‘2025년 제2회 용인시청소년수련관 Y리그 수영대회’에 참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20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이상일 시장이 ‘2025년 제2회 용인시청소년수련관 Y리그 수영대회’에 참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수원일보=최기호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용인시청소년수련관 Y리그 수영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초등부 개인·단체전 참가자 200여 명과 관객 300여 명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25m 발차기, 초등부‧가족 단체전 100m 계영을 비롯해 25m 경기(접영‧배영‧평영‧자유형), 50m 경기(핀수영‧자유형‧평영)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건전한 경쟁을 펼쳤다.

이 시장은 축사를 마치고, 개회선언을 한 뒤 수영장으로 이동해 대회 첫 경기인 가족 단체전 100m 계영 경기의 출발 버저를 눌러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상일 시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Y리그의 Y는 용인(Yongin)의 Y, 청소년(Youth)의 Y이기도 하다”며 “우리 시는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분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과 제도를 통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