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지역의 정 담은 임금님표 이천쌀 10kg 63포 전달박명서 의장 "시민 모두의 마음이 어우러져 더 따뜻한 이천이 되길"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왼쪽 네번째)이 의원들과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의회)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왼쪽 네번째)이 의원들과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의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추석을 맞아 1일과 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한다.

의원들은 1일 "홀로 외롭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것, 그것이 명절의 진정한 의미"라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 어르신들,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해왔으며,특히 올해는 임금님표 이천쌀 10kg 63포를 시설에 전달하며 ‘지역에서 난 쌀로 이웃을 돕고, 다시 공동체에 환원한다’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박명서 의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그 자체로 풍요와 정성을 상징한다”며, “이번 추석, 한 톨의 쌀이 모여 풍성한 밥상이 완성되듯, 시민 모두의 마음이 어우러져 더 따뜻한 이천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