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JOB자’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400명 구직자 몰려

수원시·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서 진행50개 기업 참가, 현장 면접 572명 참여…177명은 2차 면접 예정
28일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 구직자들이 몰려 있다. (사진=수원시)
28일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 구직자들이 몰려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이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400여 구직자들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 신성장산업·지역산업 등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572명이 면접을 봤고, 177명은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16개 일자리 관련 기관은 취업정보관을 운영했는데, 1100여 명이 방문했다. 

부대행사로 △AI 채용지원서비스(AI 직무매칭·자소서컨설팅·모의면접)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JOB스토리24(일자리 정책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부스) 등을 운영했고,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삼성물산 이현아 상무가 ‘AI 시대의 채용트렌드’를 주제로 한 취업특강을 했다. 부대행사와 취업특강에는 430명이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