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도민 곁으로 더 가까이'...수원팔달지점 이전식 개최

도민 성공지원 및 체감형 금융서비스 지원 강화 위해 이전 추진수원팔달지점, 팔달구·권선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접근성 제고시석중 이사장 "수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더 나은 기회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위해 노력하겠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기존 수원지점을 수원시 팔달구 매교역 인근으로 이전, 지점 명칭을 ‘수원팔달지점’으로 변경하고 현장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6일 지점 인지도 제고와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위해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전식에는 시석중 이사장과 남경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국힘, 수원1),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국힘, 수원6), 김현수 수원시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 조이화 수원시 팔달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송철재 수원시 권선구 소상공인연합회장, 허도 CEO연합회 수원지회 수석부회장 등 수원시 기업인과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에서 (왼쪽 두번째부터) 남경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현수 수원시 부시장,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에서 (왼쪽 두번째부터) 남경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현수 수원시 부시장,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시석중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시석중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이날 이전식을 가진 수원팔달지점은 경기신보가 인구와 사업체 수가 경기도내 상위권으로 청년 창업자·영세 소상공인이 많아 정책금융 수요가 높은 수원지역 특성에 따라 단일 지점(수원지점)에서 지난 8월 수원광교지점을 개점, 2개 지점(수원지점·수원광교지점) 체제로 하면서 팔달구·권선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정책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수원지점을 팔달구로 이전해 운영하게 됐다.

시석중 이사장은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수원시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더 나은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경기도의회·수원특례시와 협력해 현장 수요에 발맞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팔달지점은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35 LH청년나래가 교동1 201호·202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광교지점(영통구 및 장안구 관할)은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52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2층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보 고객센터(☎1577-5900)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