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구리시 발전 위한 타 지자체 의회와의 연대 이뤄낸 공로신동화 의장 "구리시의 성장잠재력 높이는 일 최우선으로 하겠다"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오른쪽)이 '2025 경기도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구리시의회)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오른쪽)이 '2025 경기도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구리시의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지난 7일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경기도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신동화 의장이 제9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추진해온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신동화 의장은 지난해 8월 23일 '제172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구리대교 명명 촉구 건의문’을 상정하고, 2025년 1월 14일 제175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공공개발사업에 따른 토지 등 보상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확대 촉구 건의문’을 상정하는 등 구리시 발전을 위한 타 지자체 의회와의 연대를 이뤄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동화 의장은 "시의회 의장으로서 시민의 이익을 위해 응당 해야할 일을 한 것이 이런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구리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구리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